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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병두 한국거래소이사장을 포함한 내외빈이 2일 서울 여의도 KRX한국거래소 서울 종합홍보관에서 열린 2023년 증권ㆍ파생상품시장 개장식에 참석, 박수를 치고 있다.
이날 개장식에는 백혜련 국회 정무위원위원장, 김소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손병두 한국거래소 이사장, 서유석 금융투자협회 회장, 유남규 한국거래소 탁구단 감독(개인대표), 증권·파생상품업계 및 유관기관 대표 등이 참석했다.
행사는 국민의례, 개장식사, 개장치사·축사, 개장 축하 퍼포먼스, 개장신호식 순서로 진행됐으며, 한국거래소 유튜브 채널에서 온라인 중계됐다.
증권·파생상품시장 개장식 진행으로 2023년 첫 정규시장 매매거래는 평소보다 1시간 늦은 10시에 시작, 장 종료 시각은 평소처럼 오후 3시30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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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