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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희선이 세련된 일상 패션을 선보였다.
1일 김희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항상 건강하시고~늘 행복하시고~ 2023년도 저 많이 많이 사랑해주세용 Happy New Year #애교그램 #아잉그램 #행복그램"이라는 글과 함께 셀카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희선은 광택감 있는 다이아 퀼팅 재킷에 퀼팅 블랙 버킷햇을 착용해 보온성과 스타일 두 가지를 모두 갖춘 시크한 패션을 선보였다. 특히 도도한 표정과 상반된 애교 섞인 새해 인사로 보는 이들의 미소를 유발했다.
한편 김희선은 2007년 사업가 박주영 씨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지난해 7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블랙의 신부'로 시청자들과 만났다.
1일 김희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항상 건강하시고~늘 행복하시고~ 2023년도 저 많이 많이 사랑해주세용 Happy New Year #애교그램 #아잉그램 #행복그램"이라는 글과 함께 셀카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희선은 광택감 있는 다이아 퀼팅 재킷에 퀼팅 블랙 버킷햇을 착용해 보온성과 스타일 두 가지를 모두 갖춘 시크한 패션을 선보였다. 특히 도도한 표정과 상반된 애교 섞인 새해 인사로 보는 이들의 미소를 유발했다.
한편 김희선은 2007년 사업가 박주영 씨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지난해 7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블랙의 신부'로 시청자들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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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