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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연말 음원 차트를 장악한 쇼미더머니11의 상위 출연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콜더 비트'(Call the beat) 콘서트를 가진다.
Mnet '쇼미더머니' 시즌 11로 화제를 모았던 던말릭, 노윤하, 다민이, 블라세, NSW YOON, 칸, 플리키뱅, 허상현 등 상워권 래퍼들이 출연하는 이번 콘서트는 오는 14일 부산 KBS홀을 시작으로 2월19일 서울 KBS 아레나에서 만나볼 수 있다. 추후 다른 지역 콘서트 일정에 대해서도 추후 공개할 예정이다.
콜더비트 콘서트에서는 '쇼미더머니 11'의 상위권 참가자들로 이루어진 공연으로 약 4시간 동안 방송에서 보여주지 못했던 다양한 그들만의 이야기로 꽉 찬 무대를 보여줄 예정이다.
관계자는 "이번 콘서트는 '쇼미더머니 시즌 11'에서 보지 못했던 래퍼들만의 무한 개성을 볼 수 있는 새해 선물 같은 무대가 될 것이다. '쇼미더머니 11'의 출연진을 한자리에 만나 즐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 생각한다"고 전했다.
㈜티에프디엔씨가 주최하고 (주)마마커뮤니케이션즈가 주관하는 '콜더비트 콘서트'는 인터파크, 예스24, 네이버에서 티켓예매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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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