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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카라 강지영이 깜찍한 놀이동산룩을 선보였다.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21128"이라는 글과 함께 지난해 다녀온 놀이동산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강지영은 데님 재킷과 데님 팬츠를 매치한 일명 '청청 패션'에 빈티지한 무드의 시어링 베스트를 입어 러블리한 캐주얼룩을 완성했다. 여기에 굵은 털실로 짠 파란색 모자를 착용해 산뜻한 포인트를 줬다.
특히 그녀는 화장기 없는 모습에도 선명한 이목구비와 깨끗한 피부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강지영이 속한 그룹 카라는 지난해 11월 데뷔 15주년을 맞아 약 7년 6개월 만에 '무브 어게인'으로 컴백했다.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21128"이라는 글과 함께 지난해 다녀온 놀이동산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강지영은 데님 재킷과 데님 팬츠를 매치한 일명 '청청 패션'에 빈티지한 무드의 시어링 베스트를 입어 러블리한 캐주얼룩을 완성했다. 여기에 굵은 털실로 짠 파란색 모자를 착용해 산뜻한 포인트를 줬다.
특히 그녀는 화장기 없는 모습에도 선명한 이목구비와 깨끗한 피부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강지영이 속한 그룹 카라는 지난해 11월 데뷔 15주년을 맞아 약 7년 6개월 만에 '무브 어게인'으로 컴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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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