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나는 솔로' 11기에서 일명 '똥개커플'로 불린 영호와 현숙의 결별설이 제기됐다.
15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따르면 영호와 현숙은 서로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커플사진을 삭제하고 팔로잉을 해지하는 등 헤어진 것이 아니냐는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실제 두 사람의 SNS을 살펴보면 같이 찍은 사진을 찾아볼 수 없다.
특히 영호는 지난 14일 사진을 올리면서 해시태그로 #괜찮아 #집중하자 #다운되지마 등을 달아 의미심장한 심경을 드러냈다.
아직 두 사람은 결별설에 대해 공식적인 입장을 보이지 않고 있다.
현숙은 '나는 솔로'에서 자신에게 대시한 외과의사 영수와 치과의사 영호 중 영호를 최종 선택했다. 방송 이후 이들은 현실 커플로 발전했고 1살 차이 연상연하의 똥개커플로 불리며 많은 사람들로부터 응원을 받았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최영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