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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신세계는 새학기와 입학을 앞두고 신관 지하1층 아동 브랜드에서 예비 초등학생 등을 위한 가방 등 다양한 신제품을 선보이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올해 가방은 가볍고 안정적인 착용감과 기능성은 물론 가방끈이 흘러내리지 않도록 가슴 벨트도 추가됐다.
또, 화려한 스팽클이나 홀로그램 원단을 사용해 사랑스럽고 귀여운 디자인의 책가방과 보조가방 세트로 구성해 신발주머니나 준비물 가방으로 활용할 수 있게 실용성까지 더한 신제품도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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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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