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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강소라가 동안 비주얼을 뽐냈다.
25일 강소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라와 은범의 과거 이야기까지♡ 더욱 풍성해진 #남이될수있을까"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소라는 유리 난간에 기댄 채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강소라는 깔끔한 화이트 티셔츠에 데님 스커트를 입고, 여기에 오버핏 그린 카디건과 화이트 스니커즈를 매치해 산뜻한 캠퍼스룩을 완성했다. 그녀는 앞머리를 내린 긴 생머리로 청순한 대학생 비주얼을 자랑해 시선을 끌었다.
한편, 강소라는 2020년 8살 연상의 한의사와 결혼해 이듬해 딸을 출산했다. 현재 지니TV 오리지널 드라마 '남이 될 수 있을까'에 출연 중이다.
25일 강소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라와 은범의 과거 이야기까지♡ 더욱 풍성해진 #남이될수있을까"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소라는 유리 난간에 기댄 채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강소라는 깔끔한 화이트 티셔츠에 데님 스커트를 입고, 여기에 오버핏 그린 카디건과 화이트 스니커즈를 매치해 산뜻한 캠퍼스룩을 완성했다. 그녀는 앞머리를 내린 긴 생머리로 청순한 대학생 비주얼을 자랑해 시선을 끌었다.
한편, 강소라는 2020년 8살 연상의 한의사와 결혼해 이듬해 딸을 출산했다. 현재 지니TV 오리지널 드라마 '남이 될 수 있을까'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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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