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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말고 동거'에서 '배동성 딸' 배수진이 첫사랑과의 행복한 동거 생활에도 걱정을 드러낸 이유를 공개했다.
5일 뉴스1 보도에 따르면 오는 6일 방송되는 채널A '결혼 말고 동거'에서는 '3인 동거'로 행복이 넘치는 배수진 배성욱 커플이 가진 큰 현실의 벽이 그려진다.
배수진은 아들, 그리고 이혼 후 재회한 첫사랑 배성욱과 웃음이 넘치는 행복한 동거 생활을 하고 있었고, 배수진의 아들도 배성욱을 "아빠"라고 부르며 따랐다.
그러나 배수진은 "아들이 아빠로 받아들이고 있는데 또 우리가 안 좋게 되면"이라며 행복 속 고민을 솔직하게 드러냈다. 배성욱도 "또 혼란"이라며 "진짜 모르겠다"고 곤란한 표정을 지었다. 서로 사랑하지만, 둘만 생각할 수만은 없는 배수진 배성욱 커플의 속마음은 본 방송에서 공개된다.
'결혼 말고 동거'는 이날 오후 9시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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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민준 기자
시대 미래산업부 전민준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