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수진이 첫 사랑과 동거에도 걱정하는 이유를 드러냈다./사진=유튜브 채널 '배수진 Bae Sujin' 캡처


'결혼 말고 동거'에서 '배동성 딸' 배수진이 첫사랑과의 행복한 동거 생활에도 걱정을 드러낸 이유를 공개했다.


5일 뉴스1 보도에 따르면 오는 6일 방송되는 채널A '결혼 말고 동거'에서는 '3인 동거'로 행복이 넘치는 배수진 배성욱 커플이 가진 큰 현실의 벽이 그려진다.

배수진은 아들, 그리고 이혼 후 재회한 첫사랑 배성욱과 웃음이 넘치는 행복한 동거 생활을 하고 있었고, 배수진의 아들도 배성욱을 "아빠"라고 부르며 따랐다.


그러나 배수진은 "아들이 아빠로 받아들이고 있는데 또 우리가 안 좋게 되면"이라며 행복 속 고민을 솔직하게 드러냈다. 배성욱도 "또 혼란"이라며 "진짜 모르겠다"고 곤란한 표정을 지었다. 서로 사랑하지만, 둘만 생각할 수만은 없는 배수진 배성욱 커플의 속마음은 본 방송에서 공개된다.

'결혼 말고 동거'는 이날 오후 9시10분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