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르망 스핑크스가 웨딩 시즌을 맞아 3월12일까지 예비 부부를 위한 '웨딩 페스타'를 진행한다. /사진=알레르망 스핑크스


침대 브랜드 알레르망 스핑크스는 웨딩 시즌을 맞아 3월12일까지 예비 부부를 위한 '웨딩 페스타'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전국 알레르망 스핑크스 가두점과 백화점 매장에서 진행된다. 수면의 질과 위생적인 침실 환경을 중요시하는 예비 부부들을 위해 알레르기 방지 매트리스를 특가로 준비했다.

알레르망 스핑크스는 매트리스 전 품목을 40% 할인(일부 품목 제외) 판매한다. 매트리스 구매 시 특정 프레임 5종 (헤럴드·데이지·아만다·소니아·벤자민)과 SS 매트리스 구매 시 SS사이즈 프레임 2종(아실리·매튜)을 각각 50% 할인한다. 매트리스 포함 100만원 이상 구매 시 다양한 사은품을 증정한다. 침대 100만원 이상 구매 시 알레르망 침구 추가 10% 할인권이 제공된다.


알레르망 스핑크스 관계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예식을 미뤄왔던 예비 부부를 위해 더욱 많은 혜택을 제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