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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신세계는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이 172억9400만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2.4% 감소했다고 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494억3000만원으로 0.3%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당기순이익은 131억6100만원으로 14.4% 감소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그러나, 지난해 누계 매출액은 1848억7400만원으로 전년동기(1699억7200만원)대비 8.8% 증가했고, 누계 영업이익은 655억8500만원으로 전년동기(605억9400만원)대비 8.2% 증가했다.
누계 당기순이익도 569억4700만원으로 전년동기(529억9300만원)대비 8.7%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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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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