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스타를 쉽고 간편하게 즐기며 색다른 캠핑을 즐길 수 있는 '바릴라 캠핑백'을 출시했다.(풀무원식품 제공)


풀무원식품(대표 김진홍)이 소중한 사람들과 야외에서도 파스타를 쉽고 간편하게 즐기며 색다른 캠핑을 즐길 수 있는 '바릴라 캠핑백'을 출시했다.


바릴라 캠핑백은 145년 역사를 가진 바릴라의 노하우로 만든 파스타면 2종(스파게티·링귀니/각 500g), 토마토소스 3종(아라비아따·바실리코·나폴레타나/각 400g), 시즈닝 보틀 4개를 보랭 기능이 있는 캠핑용 가방에 담아 구성했다. 제품은 이마트 온라인몰 및 오프라인 매장서 1만 5,000개 한정 판매한다.

파스타면은 '스파게티', '링귀니' 총 2종으로 구성했다. 또 다양한 소스로 '아라비아타소스''바실리코소스''나폴레타나소스'로 갖춰졌다. 소금, 후추, 페페론치노, 오일 등을 담을 수 있는 시즈닝 보틀은 4가지 종류의 병으로 구성해 야외 캠핑 시에도 간편하게 파스타를 요리할 수 있도록 했다.


구성품을 담은 캠핑용 가방은 바릴라를 상징하는 색상인 깔끔한 블루 컬러를 적용했으며, 보랭 기능뿐 아니라 튼튼한 소재와 넉넉한 수납공간으로 제작돼 야외 활동 시 활용도가 뛰어나다.

풀무원식품 홍종현 바릴라팀 PM(Product Manager)은 "사랑하는 연인, 가족, 친구들과 캠핑을 즐기는 '캠핑족'이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야외에서도 맛있는 파스타로 색다른 캠핑을 즐길 수 있도록 바릴라 파스타면과 소스로 구성된 캠핑백을 출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풀무원은 파스타의 본고장 이탈리아에서 145년 전통으로 파스타 부문 판매 1위를 지켜온 바릴라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고객의 입맛과 니즈를 반영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