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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계의 어떻게 시작했고, 어느 정도의 공간을 차지하고 있는지 정확히 알고 있는 사람은 없다. 단지 어느날 갑자기 탄생해 끝없이 팽창하고 있다는 빅뱅이론이 주류 학설로 자리하고 있을 뿐이다.
책 '우리는 블랙홀 속에 산다'는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이 우주는 어디에서 왔으며, 또 어디로 가고 있는지에 대한 물음에 답을 찾아가는 물리학 이야기를 담고 있다.
저자는 물리학을 전공하지 않은 평범한 회사원이다. 하지만, 폭발하는 상상력으로 우주속에 존재하는 블랙홀과, 암흑물질 그리고 원자에 이르기 까지를 명쾌하게 설명하고 있다.
특히 주류로 자리한 팽창우주론과는 반대로 수축하는 우주론을 설명함으로서, 현재까지 미지의 물질로 알려져 있는 암흑물질을 풀어내고 있는 점이 흥미롭다. 더불어 '은하운동의 편차 값', '상대적 공간', '스퀴즈 유니버스' 등 수시로 새로운 용어들과 새로운 개념을 도입해서 이야기를 펼쳐 나간다.
책 '우리는 블랙홀 속에 산다'는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이 우주는 어디에서 왔으며, 또 어디로 가고 있는지에 대한 물음에 답을 찾아가는 물리학 이야기를 담고 있다.
저자는 물리학을 전공하지 않은 평범한 회사원이다. 하지만, 폭발하는 상상력으로 우주속에 존재하는 블랙홀과, 암흑물질 그리고 원자에 이르기 까지를 명쾌하게 설명하고 있다.
특히 주류로 자리한 팽창우주론과는 반대로 수축하는 우주론을 설명함으로서, 현재까지 미지의 물질로 알려져 있는 암흑물질을 풀어내고 있는 점이 흥미롭다. 더불어 '은하운동의 편차 값', '상대적 공간', '스퀴즈 유니버스' 등 수시로 새로운 용어들과 새로운 개념을 도입해서 이야기를 펼쳐 나간다.
우리는 블랙홀 속에 산다 / 신동윤 지음 / 삼오레포츠 펴냄 / 1만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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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