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중인 댄서 허니제이가 개그우먼 박나래와 다정한 투샷을 공개했다. /사진=박나래 인스타그램


댄서 허니제이가 박나래와 함께한 일상을 공유했다.

허니제이는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따뜻한 나래 언니와 넘 즐겁고 배터질것 같았던 그날. 선물 같은 하루 너무 고맙습니다. 러브도 넘넘 즐거웠대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허니제이는 박나래와 포즈를 취하고 있다. 만삭의 허니제이 옆에서 D라인을 자랑하고 있는 박나래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허니제이는 "분량상 편집됐지만, 커플 퍼 재킷도 넘 사랑스럽"이라며 "나중에 러브랑 커플로 차려입고 인증샷 가겠습니다. 나혼산 만세. 나래팍 만세"라고 전했다.

허니제이는 1세 연하의 패션업계 종사자 남편 정담과 지난해 11월18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