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함소원의 남편 진화가 여유로운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진화 인스타그램


방송인 함소원 남편 진화의 근황이 공개됐다.

13일 진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롯데월드 가고 싶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슈퍼카를 타고 이동 중인 모습. 특히, 그는 놀이공원이 위치한 잠실의 높은 타워를 방문해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해 주목받았다.

최근 서울에 2채, 의왕에 3채 아파트를 가지고 있다고 부동산 자산을 밝혔던 함소원은 스스로도 "47년 만에 경제적 자유를 얻었다"며 "1년간 휴식한다"고 밝히고 딸의 영어 교육을 위해 베트남행을 선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