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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레드벨벳 슬기가 사랑스러운 매력을 선보였다.
13일 슬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와플은 맛있엉"이라며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슬기는 편안하고 내추럴한 무드 속에서 사진 촬영 중인 모습이다.
슬기는 오버사이즈 핏의 오렌지 컬러 체커보드 패턴 니트와 베이지 미니스커트를 입고 발랄한 '꾸안꾸'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여기에 니트와 같은 체크 패턴의 블랙 헤어 밴드로 머리를 질끈 묶어 키치한 무드를 더했다.
한편 슬기가 속한 그룹 레드벨벳은 지난 11월 새 미니앨범 '더 리브 페스티벌 2022 - 벌스데이'와 타이틀곡 '벌스데이'를 발매하고 컴백했다.
13일 슬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와플은 맛있엉"이라며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슬기는 편안하고 내추럴한 무드 속에서 사진 촬영 중인 모습이다.
슬기는 오버사이즈 핏의 오렌지 컬러 체커보드 패턴 니트와 베이지 미니스커트를 입고 발랄한 '꾸안꾸'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여기에 니트와 같은 체크 패턴의 블랙 헤어 밴드로 머리를 질끈 묶어 키치한 무드를 더했다.
한편 슬기가 속한 그룹 레드벨벳은 지난 11월 새 미니앨범 '더 리브 페스티벌 2022 - 벌스데이'와 타이틀곡 '벌스데이'를 발매하고 컴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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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윤경 기자
증권부 염윤경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