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순당이 스페인 명문 와이너리 '후베 깜프스'와 협업해 프리미엄 까바 브랜드 '후베 깜프스'(Juve & Camps)를 국내 독점 론칭했다. 국순당은 세계 각 나라의 양조 명문가와 협업을 통해 국내에 소개된 적이 없는 와인 브랜드와 양조기술을 꾸준하게 소개하고 있다.


'후베 깜프스' 와이너리는 약 230년 전인 1796년부터 와인을 만들던 후베 가문에서 설립했다. 1976년 '레세르바 데 라 파밀리아'를 출시하며 세계적인 까바 흥행을 이끌었다. 후베 깜프스에서 생산하는 모든 까바는 '그랑 레세르바급'으로 최소 30개월 동안 병 숙성시킨다. 이 과정에서 생성된 다채로운 풍미들이 특징이다.

이러한 명성을 뒷받침해주듯이 2022년 기준으로 스페인의 미슐랭 3스타 레스토랑 13곳 중에서 10곳, 2스타 레스토랑 24곳 중 18곳에서 사용하고 있는 명실상부한 스페인 최고의 까바이다. 이번 국내 소개되는 제품은 '후베 깜프스 레세르바 데 라 파밀리아'와 '그랑 후베' 등 총 4종이다.


국순당 관계자는 "국순당은 각국의 양조 명문가와 협업을 통해 국내에 소개된 적이 없는 와인 브랜드와 양조기술을 국내에 소개하고 있다"라며 "국내 와인 시장이 성장하며 고급 와인과 샴페인의 소비도 확대되는 가운데 이번에 소개하는 후베 깜프스와 같은 프리미엄 까바가 와인 시장에 더욱 많은 다양성과 활기를 가져다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