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이 다니엘 튜더 작가와 결혼하는 임현주 아나운서의 행복을 축복했다. /서현진 인스타그램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이 임현주 아나운서와 다니엘 튜더 작가의 결혼식을 축하했다.

서현진은 지난 24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스타그램에 결혼식 직전 임현주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그러면서 "오늘 너무 예쁘고 행복해보였던 현주와 다니엘님, 두분 찐사랑 포에버"라며 "사랑하면 닮는다더니 둘이 똑닮아서 놀랐다. 오늘 세상 젤 아름답고 부러운 커플이었다"고 말했다.


이날 결혼식에는 가수 이적이 축가를 불렀는데 서현진은 "그와중에 이적님 다행이다 축가에 아즘마 너무 좋아서 혼이 빠질 뻔했다"고 말했다.

임현주는 서현진의 게시글에 "어제 진짜 반갑고 감사했어요"라며 "잠든 아들내미도 너무 귀여웠어요"라고 답글을 달았다.


임현주는 지난 24일 서울 모 처에서 영국인 작가 다니엘 튜더와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식에 앞서 지난 14일 혼인신고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