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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스틱골프가 손정은 아나운서를 브랜드 앰배서더로 발탁했다고 27일 밝혔다.
손정은 아나운서는 MBC 26기 공채 아나운서 출신이다. PD수첩 등 주요 보도, 시사 프로그램의 앵커 및 진행을 맡았다. 현재는 프리랜서로 아나운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발리스틱골프는 평소 꾸준한 운동과 골프 연습으로 건강한 에너지를 전파하는 손정은 아나운서가 브랜드 이미지에 부합하다고 판단해 앰배서더로 선정했다.
발리스틱골프는 손정은 아니운서와 함께 골프 화보 촬영, 골프 데이, 셀럽과 함께하는 프로암 대회, 스타일링클래스, 이벤트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손정은 아나운서는 "골프라는 스포츠에 대해 진심으로 애정을 가지고 있는 한 아마추어 골퍼로서 발리스틱과 함께 다양한 필드룩을 제안하고 많은 분야에서 브랜드를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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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종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