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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대형마트들이 다음달 3일 삼겹살데이를 맞아 삼겹살 등 육류 할인행사를 연다.
이마트는 다음달 1일부터 5일까지 5일간 1등급 이상으로 선별한 '국내산 냉장 삼겹살·목심(100g)'을 행사카드 구매 시 40%, KB국민카드 구매 시 50% 할인해 판매한다.
같은 기간 롯데마트와 롯데슈퍼는 삼겹살 데이 행사를 열고 통합 소싱한 '국내산 냉장 삼겹살·목심(각 100g)'을 행사 카드 결제 시 50% 할인 판매할 예정이다. 롯데온도 도드람한돈, 농협라이블리 등 국내·수입 삼겹살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홈플러스는 창립 26주년을 기념한 특가 프로모션 '홈플런'을 앞세워 삼겹살을 저가에 선보인다. 홈플러스 마트에서는 한우 전 품목, 삼겹살·목심, 딸기 등을 최대 50% 할인가에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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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