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신화 에릭이 아빠가 됐다. /사진=홍혜전 인스타그램


그룹 신화 멤버 에릭과 배우 나혜미 부부가 건강한 아들을 출산다.

에릭은 지난 1일 소속사 티오피미디어를 통해 아내 나혜미 출산 소식을 전했다. 나혜미는 이날 아들을 출산했으며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한 것으로 알려졌다.


에릭 나혜미 부부는 5년 동안의 열애 끝에 지난 2017년 7월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해 임신 소식을 알린 두 사람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데이트 하는 알콩달콩한 일상을 공유하며 부러움을 자아냈다.

결혼 6년 만에 아들을 품에 안은 에릭은 신화 멤버들 가운데 첫 아빠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