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경호가 tvN 드라마 '일타스캔들' 팬들에게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사진은 정경호. /사진=정경호 인스타그램


인기리에 종영한 tvN 드라마 '일타스캔들' 배우 정경호가 소감을 전했다.

7일 정경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해시태그로는 '#일캔들 #일타스캔들 #사랑합니다'라고 적어 드라마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사진 속 정경호는 수학 공식이 가득 적힌 칠판을 배경으로 '최치열 연구소' 명패를 들고 있다. 정경호는 드라마 속 캐릭터인 일타 강사 최치열의 모습으로 팬들에게 마지막 인사를 남겼다.

배우 신재하는 "사랑합니다♥"라고 댓글을 달았다. 신재하는 '일타스캔들'에서 최치열 연구소의 메인 실장 지동희 역을 맡았다.


팬들은 "아직도 최치열을 못 보내고 있다" "하루하루 치열 앓이 중" "치열이를 치열하게 사랑했다" 등 드라마 종영에 아쉬움을 표했다. "또 다른 로코물로 컴백해줘라" "다음 작품이 기다려진다" 등 정경호의 차기작이 기다려진다는 의견도 많았다.

정경호는 '일타스캔들'에서 수학 강사 최치열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일타스캔들'은 최고 시청률 17%를 기록하며 지난 5일 종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