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영탁의 팝업스토어가 팬들의 사랑 속에 마무됐다. /사진=영탁 인스타그램 캡처


가수 영탁의 오프라인 팝업스토어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11일 소속사에 따르면 영탁의 팝업스토어 '탁스 스튜디오'는 2월25일~3월9일까지 서울 영등포구 '더 현대 서울' 지하 1층에서 운영됐다.


영탁의 취미 생활 공간을 주제로 영탁의 작업 공간에 팬들을 초대한다는 콘셉트로 기획됐다. 영탁이 만들고 조립한 피규어, DIY한 의류 등이 전시됐으며 활동 사진들로 공간을 구성해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운영 기간 전국 각지에서 영탁의 팬들이 몰리며 총 1만5000여명이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다. 매출만 9억원이다.


현재 영탁은 JTBC 드라마 '힘쎈여자 강남순'을 촬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