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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인뮤지스 출신 경리가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12일 경리는 "서치 없이 온 주말 서촌인데 이렇게나 완벽하다니"라며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경리는 주말 나들이를 간 것으로 보인다.
사진 속 경리는 카페로 보이는 곳에서 의자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 뒤로는 서촌 이곳저곳에서 찍은 사진들이 이어졌다. 경리의 쭉 뻗은 다리와 8등신 비율의 모델 포스가 돋보인다. 누리꾼들은 "너무 예뻐서 눈물이 난다" "말이 안 나오는 미모다" "완벽 그 자체다" 등 경리의 미모를 칭찬했다.
최근 경리는 보드를 타다가 팔이 골절되는 부상을 입었다는 소식을 전해 팬들의 걱정을 샀다. 지난 9일에는 "많이 나았고 빠르게 회복 중"이라며 치료 중인 근황을 공개한 바 있다.
지난 2012년 그룹 나인뮤지스로 데뷔한 경리는 현재 배우로 전향해 활동 중이다. 그는 지난 2021년 JTBC 드라마 '언더커버'에서 배우 한고은의 아역으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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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윤경 기자
증권부 염윤경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