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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국민의힘 당대표가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245호에서 열린 노동조합 회계 투명성 강화 관련 민ㆍ당ㆍ정 협의회에 참석, 발언에 앞서 잠시 대화를 나누고 있다.
이날 당정 협의은 김기현 국민의힘 당대표 취임 이후 첫번째로 열린 당정으로 김 대표를 포함해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 김경율 불합리한 노동관행 개선 자문회의 단장, 송시영 서울교통공사올바른노동조합 위원장 등이 참석, 노조 회계투명성 강화 및 거대 노조의 괴롭힘 방지를 위한 노동조합법 개정 방향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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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