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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오정연이 화사한 원피스룩을 선보였다.
13일 오정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정연은 진주 단추 장식이 돋보이는 빨간 롱 원피스에 스틸레토 힐을 신고 우아하면서도 도회적 아우라를 발산했다. 특히 작은 얼굴과 동안 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오정연은 2006년 KBS 32기 공채 아나운서로 방송을 시작해 2015년 프리랜서로 전향한 후 현재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다.
13일 오정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정연은 진주 단추 장식이 돋보이는 빨간 롱 원피스에 스틸레토 힐을 신고 우아하면서도 도회적 아우라를 발산했다. 특히 작은 얼굴과 동안 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오정연은 2006년 KBS 32기 공채 아나운서로 방송을 시작해 2015년 프리랜서로 전향한 후 현재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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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윤경 기자
증권부 염윤경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