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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Netflix) 시리즈 '더 글로리'에서 성형외과 의사 주여정 역을 연기한 이도현이 멋진 비주얼을 드러냈다.
18일 매거진 에스콰이어 코리아는 이도현의 화보를 다수 공개했다.
화보 속 이도현은 흑백의 사진 속 검은 재킷을 입은 점잖은 모습이다. 또 야구 점퍼를 연상케 하는 캐쥬얼한 의상도 완벽 소화했다.
에스콰이어 코리아 측은 "정적이지만 묘하게 입체적인 표정, 조각된 듯 길고 늘씬한 비율이 의상과 썩 잘 어울린다"라고 했다.
한편 이도현은 오는 4월26일 오후 10시 30분에 첫 방송되는 JTBC 수목드라마 '나쁜엄마'를 통해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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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의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이남의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