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신세계인터내셔날이 5년 만에 수장을 고체했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은 이사회 결의에 따라 윌리엄 김 대표이사를 신규 선임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월리엄 김 신임 대표는 2005~2012년 버버리 리테일 앤 디지털 총괄수석부사장과 2012~2018년 올세인츠 최고경영자(CEO)를 거쳐 2019~2021년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마케팅총괄부사장을 지냈다. 지난해에는 라파 CEO를 역임했다.
이길한 대표는 22일자로 임기가 만료돼 5년 만에 신세계인터내셔날 총괄 대표 자리에서 물러났다. 이 대표는 백화점 부문으로 이동해 신사업 발굴을 담당하는 미래혁신추진단 대표를 맡을 예정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조승예 기자
안녕하세요 머니S 산업2부 유통팀 조승예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