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노홍철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한 사고 후 근황. /사진=노홍철 인스타그램


방송인 노홍철이 지난 1월 유튜버와 베트남 여행 중 겪은 오토바이 사고를 회상했다.

노홍철은 최근 유튜브 채널 코이티비를 통해 공개된 '노홍철 형님께서 생명의 은인이라며 식사 초대를 해주셨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자신이 당했던 오토바이 사고에 대해 언급했다.


영상에서 노홍철은 사고 당시 자신을 도와준 이들을 자신의 가게로 초대해 식사를 대접했다. 노홍철은 사고 이후 상태에 대해 "꿰맨 부분 뼈에 금이 갔는데 제일 걱정된 부분은 코 옆에 살이 들린 점"이라며 "위급했으니까 나를 살리려고 빨리 꿰매느라 살이 괴사됐다"고 말했다.

노홍철은 자신의 사고가 베트남 뉴스에도 많이 보도된 것에 대해 "나를 아는 사람이 없는데 왜"라고 놀라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