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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 동안 무려 20kg 체중 감량에 성공한 개그맨 강재준이 근황을 공개했다.
강재준은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3개월이 지났는데 20㎏을 감량했다"고 소식을 전했다.
그는 이어 "혈압이 완전 정상으로 돌아왔고 혈색과 몸 상태는 점점 좋아진다"며 "목표체중 5㎏마저 빼고 운동 열심히 해서 유지에 힘쓰도록 하겠다"고 설명했다. 사진에서 강재준은 슬림해진 몸매와 얼굴로 예전과 다른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누리꾼들은 "잘생김이 보이는데", "보기 좋고 건강해지셨다니 참 감사한 일이네요. 끝까지 힘내시고 이제 예쁜 아가도 낳으세요", "무민 사라지고 윤계상 오고 있다"라고 축하의 댓글을 남겼다.
강재준은 지난달 개인채널을 통해 108㎏이었던 몸무게를 다이어트 70일 차에 89.2㎏으로 감량했다고 밝힌 바 있다.
2008년 SBS 공채 10기 개그맨인 그는 SBS TV '웃찾사' 등에 출연했다. 2017년 개그우먼 이은형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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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유진 기자
안녕하세요 머니S 재테크부 신유진 기자입니다. 유익한 기사를 전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