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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이 통합앱의 메뉴 개편을 통해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연습' 서비스를 추가했고 △스크린 △필드 △쇼핑 △연습 △ 미디어 총 5가지로 통합앱 서비스 메뉴를 개편했다.
'연습' 메뉴에서는 GDR, PAR3, 프라이빗 스튜디오를 포함한 전국 약 4000개의 실내외연습장 정보를 제공한다. 연습장 리뷰를 통해 통합앱 유저 기반의 연습장 정보를 수집 및 제공하고, 직접 연습장 이용 후기를 남기거나 다른 회원의 리뷰도 확인 가능하다. 성시우 감독이 직접 알려주는 테마별, 스윙구간별 레슨 클립 영상도 확인할 수 있다. 연습장 정보 수정 및 신규 등록 요청도 가능하다.
메인 서비스 '스크린' 메뉴에서는 스코어카드, 나스모, G멤버십, 플러스샵 서비스를 제공한다. 스코어카드에서 골퍼 개인이 기록한 스코어, 샷 비교 분석, 최근 5경기 추이 등을 확인할 수 있고 나스모에서는 골프존 매장에서 기록된 스윙 영상을 제공한다.
G멤버십에서는 전용 코스매니저, 드라이버샷 분석, 플러스 아이템 무제한 사용 등 회원 전용 혜택을 지원한다. 플러스샵을 통해 동반자들과 홀인원 기념 및 축하 선물로 기프티콘, 골프문화상품권, 모바일 상품권 등 선물을 주고받을 수 있다.
백두환 골프존 플랫폼전략실장은 "현재 골프존 앱의 통합 회원 수는 450만명으로, 이번 통합앱 개편으로 신규 고객 유치에 나서 올해 연말까지 회원 수 500만명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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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종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