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일 득녀한 허니제이가 근황을 전했다. /사진=허니제이 인스타그램


댄서 허니제이가 출산 후 근황을 알렸다.

7일 허니제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혼자 산다' 달력"이라며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허니제이는 "내 자화상은 4월을 맡았다"며 "그리고 운명처럼 사랑과 평화가 가득하길 바랐던 그 4월에 드디어 러브를 만났다"고 적었다.


공개된 사진에는 MBC 예능프로그램 '나혼자 산다'에서 제작한 달력의 4월 표지가 담겼다. 달력에는 허니제이를 모델로 한 그림이 실렸다. 이어진 사진에는 허니제이의 딸 러브(태명)의 모습이다. 통통한 볼과 작은 입술이 사랑스러움을 자아냈다.

댄서 아이키는 "러브야 태어나줘서 고마워"라며 "울 언니 고생하셨어요"라고 댓글을 달았다. 가수 박재범도 "축하해"라며 허니제이의 순산을 축하했다. 댄서 효진초이는 "우리 하늬언니 너무 고생 많으셨어요"라며 "축하드려요"라고 전했다.


누리꾼들은 "순산을 축하한다" "좋은 봄날에 태어나 더욱 축하한다" "건강하게 출산한 거 축하한다" 등 허니제이에게 박수를 보냈다. 또 "공주님 너무 예쁘다" "러브 너무 사랑스럽다" "엄마 닮아 예쁘다" 등 러브에게 사랑스러운 시선을 보냈다.

지난해 11월 허니제이는 1세 연하의 패션업계 종사자 정담과 결혼했다. 지난 5일에는 딸 러브를 품에 안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