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차주영이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 나와 반전 일상을 공개했다. /사진=차주영 인스타그램


배우 차주영이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더 글로리'에서 인연을 맺은 임지연, 김히어라와 함께 고깃집을 갔던 사연을 공개했다.

지난 8일 방송된 MBC TV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242회에서는 '더 글로리' 차주영의 반전 일상이 공개됐다.

바이크를 타고 등장한 차주영은 야성미 넘치는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바이크를 타는 동안에는 연일 환소성을 지르며 매력을 뽐냈다.


이후 차주영은 힘들 때마다 찾는 절에 도착했다. 스님들은 차주영을 향해 "스튜어디스 혜정아"라며 반갑게 맞이하고 그녀를 위해 준비한 건강한 제철 식사로 감동을 안겼다.

그녀는 "그때 얻은 힘으로 몇 년을 버텼다"며 큰 힘이 되어주는 스님에게 고마운 마음을 털어놨다.

차주영은 드라마 촬영을 마친 뒤 매니저와 함께 삼겹살 맛집으로 향했다. 평소 음식에 진심인 차주영은 냉동 삼겹살 먹방으로 시작해 끝나지 않는 맛집 토크를 이어갔다.

최근 '더 글로리' 멤버들과도 방문한 사실을 공개했다. 차주영은 "사실 얼마 전 임지연, 김히어라, 송혜교와 고깃집에서 만났다. 여기서 먹었는데 다들 바빠서 고기만 먹었다"고 해 눈길을 잡았다.


이에 매니저 이창민은 "누나가 정말 '더 글로리' 이사라, 박연진 배우들과 함께 찾아왔다. 2시간 동안 먹고 25만원을 썼다고 알고 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