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10기 옥순이 유현철과의 재혼가능성을 언급했다. /사진=옥순 인스타그램


'나는 솔로' 10기 옥순이 '돌싱글즈3' 유현철과의 재혼 가능성을 언급했다.

12일 '나는 솔로' 10기 돌싱 특집 출연자 옥순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Q&A 시간을 가졌다. 이날 한 팬은 "현철 님과 결혼할 마음이 있나요?"라고 물어봤다. 옥순은 현재 '돌싱글즈3' 출연자 유현철과 목하 열애 중이다.


이에 대해 "서로 재혼을 염두에 둔 연애 중이에요. 한걸음씩 나아가는 중"이라고 재혼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이어 유현철과 "서로 닮아가는 것 같다"라는 팬의 댓글에는 "닮았어요? 오빠의 성격을 좀 닮고 싶다"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옥순과 유현철은 지난해 공개 연애를 시작했다. 옥순은 대기업 생산직 근로자로 아들을 홀로 양육 중이며, 유현철은 피트니스 센터를 운영하며 딸을 키우는 싱글 대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