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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는 '로드벤처(Road Venture) AT52' 제품이 독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3 ' 제품 부문에서 본상(winner)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수상 제품인 '로드벤처 AT52'는 돌길, 진흙길 등 북미의 험한 오프로드 지형에 강한 성능을 갖춘 온·오프로드 겸용 타이어다. 금호타이어는 이 제품을 픽업트럭, SUV, 지프 운전자에게 공략하고 있다.
해당 제품은 트레드의 센터블록 지그재그 디자인을 통해 오프로드 성능을 향상시키고 하이테크놀로지(구조 및 신소재)를 통한 내구력 및 견인력을 강화시켰다. 온·오프로드 모든 지형 및 기후조건에서도 최적의 성능을 구현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조만식 금호타이어 연구개발본부장은 "금호타이어의 로드벤처 AT52는 금호타이어의 대표 온·오프로드 타이어로서 오프로드 차주들에게 특히 사랑받고 있는 제품"미라며 "세계적인 디자인 어워드에서도 인정받으며 제품 역량을 입증 됐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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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성 기자
김창성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