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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몬스타엑스 셔누(본명 손현우)가 국방의 의무를 마친다.
셔누는 21일 사회복무요원 근무를 마치고 별도의 행사 없이 조용히 소집 해제한다. 셔누는 지난 2021년 7월 훈련소에 입소해 3주 동안의 기초 군사 훈련을 받은 뒤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군 복무를 수행하고 있다.
셔누는 몬스타엑스 멤버 중 처음으로 군 복무를 마치고 팬들 곁으로 돌아온다. 몬스타엑스 멤버 민혁은 지난 4일 현역으로 입대했다.
셔누는 지난 2014년 그룹 몬스타엑스로 데뷔한 뒤 팀의 리더이자 리드보컬로 활약했다. 셔누는 '무단침입' '팔로우' '판타지아' 등의 곡을 발표해 큰 인기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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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