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한국은행은 올해 1분기 실질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전분기 대비·속보치)이 0.3%로 집계됐다고 25일 밝혔다.
지난해 4분기 마이너스(-) 0.4% 성장에서 한 분기 만에 플러스 성장으로 전환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강한빛 기자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