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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가 분기배당 등을 도입하는 주주환원 정책을 내놨다.
현대차는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중장기 주주환원 정책을 25일 공시했다.
현대차는 배당성향을 25% 이상으로 늘린다. 이는 배당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함이다. 배당성향은 당기순이익 중 현금으로 지급된 배당금 총액의 비율을 뜻한다.
올 2분기(4~6월) 말부터는 분기 배당도 실시한다.
이밖에 현대차는 앞으로 3년 동안 발행 주식 수의 1%씩 소각해 주주가치를 극대화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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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성 기자
김창성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