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신세계 센텀시티는 세계적인 뮤지션 포스트 말론(Post Malone)이 만든 첫 번째 와인 브랜드 '메종 넘버나인(Maison No.9)' 팝업스토어를 연다고 26일 밝혔다.
메종넘버나인은 세계적인 힙합 아티스트인 포스트말론이 알렉시스 코르누(Alexis Cornu)와 협력하여 런칭한 메종 넘버 나인은 런칭 48시간만에 5만병을 솔드아웃 시킨 로제 와인으로, 맑은 복숭아 컬러에 강렬하고 매력적인 향기로 잘 익은 파인애플, 상큼한 배, 딸기향이 인상적인 상쾌한 맛의 와인으로 식전주나 육류, 생선,샐러드 등 다양한 음식과 조화를 잘 이뤄 인기이다.
이번 포스트 말론의 메종넘버나인 팝업스토어는 오는 30일까지 신세계센텀시티 지하2층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구매 병수에 따라 비니와 후드티를 증정한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부산=김동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영남지사 김동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