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앤푸드가 운영하는 오븐요리 프랜차이즈 굽네가 걸그룹 르세라핌을 모델로 발탁했다. 굽네 신제품 티저 광고 이미지. /사진=굽네


지앤푸드가 운영하는 오븐요리 프랜차이즈 굽네가 걸그룹 르세라핌을 모델로 발탁했다.

굽네는 브랜드의 새얼굴로 르세라핌을 발탁하며 마케팅 활동을 강화하고 소비자 접점 확대에 나선다고 27일 밝혔다.


굽네는 당당함을 잃지 않고 무대마다 독보적인 매력을 선보이는 르세라핌의 모습이 굽네가 새롭게 나아가고자 하는 방향성과 부합한다고 판단해 모델로 선정했다고 전했다.

굽네는 르세라핌 모델 발탁과 함께 시카고 피자 신제품 2종 '블랙 트러플 스테이크 시카고 피자'와 '페퍼로니 시카고 피자'를 선보이며 본격 마케팅에 돌입했다.


굽네는 새로운 모델 르세라핌과 함께하는 첫 행보로 '르세라핌 인 시카고' 광고를 통해 신제품을 홍보할 예정이다.

르세라핌과 굽네가 함께한 광고 본편은 오는 5월3일 TV 광고 뿐 아니라 굽네 공식 인스타그램 및 유튜브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또한 굽네는 온라인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