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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혜교가 뉴욕에서 여신 미모를 뽐냈다.
송혜교는 3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NY ? FENDI'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송혜교는 펜디 로고가 드러나는 코트를 입고 테이블 위에 펜디 백을 올려둔 채 턱을 괴고 있거나 생각에 잠긴 듯한 표정으로 화보 같은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송혜교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더 글로리'에서 문동은 역을 맡아 최근 열린 '제59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서 TV 부문 최우수 연기상을 받았다.
해당 게시물에 '더글로리'에서 하도영 역을 맡았던 배우 정성일은 "이 정도면 분신술 아니냐"는 댓글을 남겼고 배우 전소니는 "왜 나랑 헷갈린고야"라는 반응을 보였다. 배우 송윤아와 박솔미도 이모티콘으로 댓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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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예 기자
안녕하세요 머니S 산업2부 유통팀 조승예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