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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바이오사이언스는 자사의 항바이러스제 '제프티'(성분명 CP-COV03)의 코로나19 임상2상의 최종보고서를 임상수탁대행기관으로부터 수령 및 공시하며 임상 종료 절차를 마쳤다고 지난 28일 공시했다.
공시에 따르면 현대바이오는 향후 계획안에 제프티의 긴급사용승인 및 식품의약품안전처 품목허가 진행 예정임을 밝혔다.
회사 측은 "이번 제프티 임상2상에서 미국 FDA의 권고 기준인 발열, 기침 등 12가지 증상 개선에 소요되는 기간을 위약군 대비 4일 단축, FDA 평가지표를 충족했다"고 설명했다.
현대바이오는 해외 여러 나라를 대상으로 제프티의 긴급사용승인 신청도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회사는 이번 임상이 긴승 요건에 맞춰 진행됐고 성공리에 공식 완료됨으로써 각 나라 보건당국을 상대로 제프티의 긴승 신청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공시에 따르면 현대바이오는 향후 계획안에 제프티의 긴급사용승인 및 식품의약품안전처 품목허가 진행 예정임을 밝혔다.
회사 측은 "이번 제프티 임상2상에서 미국 FDA의 권고 기준인 발열, 기침 등 12가지 증상 개선에 소요되는 기간을 위약군 대비 4일 단축, FDA 평가지표를 충족했다"고 설명했다.
현대바이오는 해외 여러 나라를 대상으로 제프티의 긴급사용승인 신청도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회사는 이번 임상이 긴승 요건에 맞춰 진행됐고 성공리에 공식 완료됨으로써 각 나라 보건당국을 상대로 제프티의 긴승 신청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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