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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환이 배달 사업 '내손내잡' 배달사업 아이디어를 내놓는다.
1일 MBC '안싸우면 다행이야' 측에 따르면 처음으로 무인도에 간 코요태의 '내손내잡'(내 손으로 내가 잡는다) 둘째 날 이야기가 그려진다.
코요태는 물때를 놓쳐 굶었던 전날 저녁 식사를 만회하기 위해, 시간에 맞춰 '내손내잡'에 도전한다. 신지는 연신 김종민을 찾는다. 계속되는 '오빠 지옥'에 괴로워하는 김종민은 "오빠~ 차 있어?"라고 노래하며 받아준다.
코요태의 '내손내잡'을 보던 황보는 "배달 앱에서 검색이 폭주할 것 같다"며 부러워한다. 그러자 붐은 "기존 배달 앱에는 없다"며 "주문하면 안정환이 배달 간다"고 말한다.
안정환은 "'내손내잡' 시키신 분~!'"이라고 너스레로 받아친다.
과연 안정환에게 사업 아이디어를 선물한 코요태의 '내손내잡' 현장은 어떤 모습일 지 관심이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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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