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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김원효와 심진화 부부가 멋스러운 결혼식 하객 패션을 선보였다.
지난 1일 심진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가 벌써 결혼한 지 12년, 결혼식장 가면 아직도 콩닥거리며 설레는데 이렇게나 시간이 빨리 지나가고 있다니... 더 사랑합시다 여보"라며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원효와 심진화는 야외 결혼식장에서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날 심진화는 플리츠 장식과 과장된 퍼프 소매가 돋보이는 블랙 원피스를 입고, 김원효는 화이트 드레스 셔츠에 핀 스트라이프 슈트를 착용했다. 이들은 블랙으로 통일한 결혼식 하객룩으로 세련되면서도 시크한 무드를 자아냈다.
두 사람의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정말 예쁜 부부에요" "두분 잘 만나셨네요. 천생연분" "워너비 부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원효 심진화 부부는 지난 2011년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 1일 심진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가 벌써 결혼한 지 12년, 결혼식장 가면 아직도 콩닥거리며 설레는데 이렇게나 시간이 빨리 지나가고 있다니... 더 사랑합시다 여보"라며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원효와 심진화는 야외 결혼식장에서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날 심진화는 플리츠 장식과 과장된 퍼프 소매가 돋보이는 블랙 원피스를 입고, 김원효는 화이트 드레스 셔츠에 핀 스트라이프 슈트를 착용했다. 이들은 블랙으로 통일한 결혼식 하객룩으로 세련되면서도 시크한 무드를 자아냈다.
두 사람의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정말 예쁜 부부에요" "두분 잘 만나셨네요. 천생연분" "워너비 부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원효 심진화 부부는 지난 2011년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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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