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종석이 자신의 어린 시절을 공개했다. /사진=이종석 인스타그램


배우 이종석이 자신의 어린 시절을 공개하면서 추억에 잠겼다.

이종석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날 재밌었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어린이날도 태그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종석의 어린 시절 모습이 담겨있다. 어린 이종석은 지금과 똑같은 이목구비를 자랑하고 있지만 통통한 볼살이 눈에 띈다.

이종석은 어린이날을 맞이해 모든 어린이가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해 나가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서울아산병원 어린이병원에 1억원을 전달했다. 이는 저소득층 소아 환우들의 치료비로 지원될 예정이다.


이종석은 지난해 12월 아이유와의 열애를 인정하며 연예계 대표 커플로 자리매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