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데카가 골프버디 브랜드 위크를 진행한다. /사진= 골프존데카


골프존데카는 다음달 4일까지 골프버디 브랜드 위크를 진행하며 골프버디 거리측정기를 할인 판매한다고 15일 밝혔다.

GPS 워치형 거리측정기로는 aim W12를 선보인다. aim W12에 최초로 탑재된 스마트핀 기능은 필드에서 변동되는 실시간 핀 위치를 카트에 설치된 태블릿과 거리측정기로 전송받아 실제 핀까지의 거리정보를 알려준다.


스마트핀은 현재 골프존카운티 18개소 골프장에 도입을 완료했다. 앞으로도 국내 골프장 110여 개를 비롯해 해외까지 서비스를 확장할 계획이다.

또 화면 터치로 공략지점까지의 거리를 확인할 수 있는 터치 아이피 기능, 홀이 변경되면 자동으로 홀맵이 보이는 홀 프리뷰 기능 등을 갖췄다.


레이저형 거리측정기 GB LASER lite2는 골프버디 고사양 제품에 들어가던 기능을 업그레이드하고 가격은 낮췄다. aim L12는 투버튼을 원버튼으로 단일화했다. ZST+ 초고속 거리 측정 기술을 적용해 0.15초 만에 거리 측정이 가능하다. 그린에서도 사용이 가능한 최소 2m 퍼팅 거리 측정 기술을 탑재했다.

포켓사이즈 거리측정기 aim QUANTUM은 송신부와 수신부를 일체형으로 합친 울트라 미니사이즈를 구현했다. 메탈릭 소재의 디자인과 ZST+, 고투광 LCD와 7배율 줌 등의 기술이 탑재됐다.


aim L20은 골프버디 스마트폰 앱을 통해 사용자의 현재 위치, 각 샷의 비거리 기록을 포함한 전체 샷트래킹 기록을 확인할 수 있다. 라운드 시작부터 끝까지 기록된 샷 히스토리를 확인해 경기 복기와 코스 공략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