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 경기를 마친 뒤 팬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사진=로이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가 손흥민의 활약에도 패배했다.

토트넘은 20일(한국시각)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브렌트포드와의 2022-23 EPL 37라운드 홈경기에서 1-3으로 패배하며 2연패를 기록했다. 이로써 토트넘은 17승6무14패(승점 57)를 기록하며 7위.


손흥민은 왼쪽 공격수로 선발 출전해 90분 동안 경기장을 누볐다. 이날 풀타임을 소화하며 3개의 슈팅, 4회의 키 패스, 94.3%의 패스 성공율을 기록했다.

축구통계전문사이트 '후스코어드닷컴'은 팀이 완패를 했음에도 손흥민에게 평점 7을 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