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지민이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근황을 알렸다. /사진=지민 인스타그램


방탄소년단(BTS) 지민이 영국 해리포터 스튜디오를 방문했다.

지난 27일 지민은 영국 런던에서 귀국 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해리포터 스튜디오 방문 사진을 여러 장 올렸다.


게시된 사진 속 지민은 버킷햇과 스트라이프 티셔츠, 청바지를 입고 해리포터 스튜디오 곳곳을 체험하고 있다. 장난스러운 포즈로 웃음을 자아냈다. 영화 속 장면을 다양하게 연출하며 매력을 선보였다.

지민의 사진이 올라오자 팬들은 "체험학습을 간 학생 같다" "센스 넘치고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지민은 첫 솔로 앨범 '페이스'로 미국 빌보드, 일본 오리콘 등 전 세계 주요 음악 차트 상위권에 진입하는 등 성과를 냈다. 특히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 2위에 오르는 등 K팝 솔로 가수로 최고 순위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