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닐라 향을 추가해 부드럽고 자연스러운 풍미에 블루 라벨링을 입은 컨시에르 위스키 신제품이 나왔다.

LF의 주류 유통 자회사 인덜지는 프리미엄 가성비 위스키 '컨시에르 위스키 블루 라벨'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컨시에르 위스키 블루 라벨'은 주류 스마트 오더 서비스 '와인25플러스'에서 출시 직후인 2022년 8월17일부터 지난 4월30일까지 위스키 부문 판매량 1위를 달성하고 있는 '컨시에르 블랜디드 위스키'의 후속 제품이다.

기존 제품에 바닐라 향을 추가해 부드럽고 자연스러운 위스키의 풍미를 만끽할 수 있고 라벨링을 블루 컬러로 변경해 젊은 감각을 강조했다. 프리미엄 스피릿 증류소인 '아메리칸 디스틸링 컴퍼니'에서 탄생했으며 최소 2년 이상 숙성한 옥수수로 만든 위스키 원액에 보리 위스키 원액을 블렌딩해 완성했다.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글루텐 프리 위스키'로 하이볼로 즐기기에 제격이며 칵테일과 니트로도 마시기 좋다. 여기에 1ℓ의 대용량으로 가성비가 뛰어난 것도 장점이다.

알코올 도수는 40도이며 가격은 1만9900원이다. 와인25플러스뿐만 아니라 편의점 GS25와 수퍼마켓 GS더프레시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LF 인덜지 관계자는 "위스키의 인기가 나날이 높아지는 만큼 소비자 선택의 폭을 더욱 넓히기 위해 신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높은 퀄리티에 대용량으로 가성비까지 갖춰 기호에 따라 다양하게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