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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이 15일 서울 중구 남대문로5가에 위치한 청년도약계좌 비대면 상담센터 현장 방문해 한 상담원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윤석열 정부 주요 국정과제중 하나인 '청년도약계좌'는 청년들의 중장기적 자산형성 지원을 위해 추진된 정책형 금융상품으로 매달 일정 금액을 5년간 납입시 정부 지원금, 은행 이자를 더한 금액을 만기 시에 수령능한 구조로 오늘(15일)부터 가입 신청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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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