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레 무용가이자 배우 엄태웅의 아내 윤혜진이 늘씬한 몸매를 뽐냈다.
사진=윤혜진 인스타그램


18일 윤혜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13년 6.18일 2:56분 엄죤 순산하고 지금쯤은 아마 회복 중이 었을 나 나 나 나 나!! 수고해쒀~ 축하는 나에게로!!!!!!! 엄마테 늘상 감사하고 나오느라 고생했어 엄마테 와줘서 고맙다"라며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윤혜진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윤혜진은 블랙 슬리브리스 톱에 블랙 데님 숏팬츠와 플립플랍을 착용하고, 선글라스와 벨트까지 모두 올블랙 스타일링으로 시크하고 세련된 일상룩을 선보였다.


특히 그녀는 군살 하나 없는 탄탄한 몸매와 길쭉한 기럭지를 자랑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사진=윤혜진 인스타그램


한편 윤혜진은 지난 2013년 배우이자 엄정화의 동생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딸 지온 양을 두고 있다.